학원 소식

성북 ECC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 2012년 3월 SEONGBUK NMP News Letter

    2012.02.17
  • 국제중 합격 2人"이렇게 공부했어요"

     

    - 청심국제중 김가현 양_"공부계획 스스로 긍정의 힘 통했죠"                             

    - 영훈국제중 윤강진 군_"난 못말리는 "책벌레"독서로 넓은 세상 만나"


    미국식 수업방식으로 영어 실력은 물론 국제감각을 키워준다는 목표로 만들어진 국제중의 인기가 초등생들 사이에서 높아지고 있다. 특히 특목?자율고를 염두에 둔 학생의 경우, 일찍부터 특목중에서 경험해보자는 생각에 관심이 더 크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선배들은 어떤 노력을 했을까. 올해 국제중에 입학하는 신입생 2명에게 합격기를 들어봤다.


    김가현 양-경기초에 다니는 김가현(13) 양은 야무진 학생으로 교내외에서 유명하다. 교내에서는 전교학생회장을 맡아 똑 부러지게 맡은 일을 열심히 하고, 교외에서는 봉사활동을 비롯해 각종 경시대회에 참가할 정도로 매사활발하고 적극적이다. 김 양은 국제중 진학이라는 꿈을 일찍부터 세워 철저히 준비한 끝에 합격한 경우다. “국제적인 IT 전문 변호사라는 꿈에 다가가기 위해 어학실력을 쌓으려고 국제중 진학을 생각했어요. 이제 시작이라는 각오로 국제중에서 매사 충실히 할 계획입니다.”


    김 양의 하루는 48시간이라 착각할 만큼다른 친구들보다 시간을 두 배로 아껴쓴다. 공부는 물론이고 다양한 활동을 하기 위해서다. 학원에 의지하지 않고 자기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공부를 했고, 무엇보다 영어 공부에 중점을 뒀다. 유학경험 없이 국내에서 유아 때부터 영어책을 읽고, 영어테이프를 듣는 식으로 공부했다. 현재는 외국인과 막힘 없이 의사소통을 할 수 있을 정도다. 교내외 대회에 참가해 받은 상장도 셀수 없을 정도로 많다. 우연히 알게 된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빠져 정보 올림피아드에 참가해 은상을 받았고, 온라인 과학 탐구대회에서는 전국 대회 대상을 받았다. 이밖에도 유기견 보호센터에서 몇 년간 유기견을 돕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김 양은 적극적인 에너지의 비결로 긍정적인 성격을 꼽는다.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도 한 번도 힘들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어요. 누가 시켜서 했다면 버티지 못했을 거예요. 국제중 2차 면접시험에서도 자신을 대표하는 낱말을 쓰라는 질문에 '긍정, 최선, 밝음'을 적었어요.”


    1차 서류전형 자기소개서를 쓸 때도 꾸미지 않은 솔직한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싶어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스스로 썼다. “국제중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5?6학년 때만 반짝 열심히 할 것이 아니라 목표의식을 갖고 1학년 때부터 꾸준히 준비해야해요. 면접관은 생활기록부를 꼼꼼히 살피는데, 전 학년의 생활이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기 때문이죠. 교내 활동이 중요한 만큼 다양한 교내 대회에 참가해 자신만의 경력을 쌓는 것도 좋습니다.”


    윤강진 군-동북초 6학년 윤강진 (13) 군은 책벌레로 통한다. 쉬는 시간이나 점심 시간에도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집에 와서도 짬짬이 독서를 하며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다. 소설,과학책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다. “국제중에 합격한 비결 중 하나는 독서라고 할 수 있어요. 평소에 책을 많이 읽어 배경지식을 쌓아두면 시험 때 벼락치기를 하지 않아도 교과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다양한 분야에 호기심이 생기고 관심이 많은 것도 독서습관에서 나왔다. 글쓰기와 과학 탐구, 그림 그리기 등 좋아하는 것이 정말 많다는 윤 군은 “지금은 로봇에 빠져컴퓨터 엔지니어링 분야에 관심이 많다. 다양한 분야를 공부하고 알아가는 것만큼 재미있는 것이 없다” 며 웃었다. 윤 군 역시 김가현 양과 마찬가지로 토종파다. 유학경험 없이 영어책과 VOD로 영어실력을 쌓았다. 반복적으로 영어 테이프를 들었던 것이 효과적이었다고 귀띔했다.


    “일단 영어는 듣는 것이 자유로워야 실력을 쌓을 수 있어요. 외울 정도로 반복적으로 듣다 보면 어느새 귀가 뚫리고 입이열리더라고요.” 무리한 선행학습은 하지 않았다. 대신매일 배운 것을 꼼꼼히 점검하면서 충실히 교과과정을 이수했다. EBS 방송을 매일 보면서 복습을 했고, 수업시간에 필기한 것을 보면서 하루를 마무리했다. 그의 교과서에는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 토씨 하나 빠지지 않고 필기되어 있다. 그는 “수준에 맞는 공부를 하는 것이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윤 군은 “공부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재미” 라고 강조했다. 과학 캠프에 참가하고 대진대 영재교육원에 지원해 합격한 것도 평소 과학을 좋아했기 때문에 좀 더 재미있게 공부를 하기 위해서였다. 단, “ 재미가 아니라 스펙을 쌓기 위해 무턱대고 각종대회나 시험에 참가한다면 준비과정이 힘겨울 것” 이라고 충고했다.

     

    How Do You Use Your Smartphone?


    It seems like everyone has a smartphone these days. Smartphones are convenient and easy to use. They also have multiple functions. In addition to calling and text messaging, people can take pictures, surf the web, play games, watch television, and listen to music. Then, how do people use their smartphones?
     A smartphone is a high-end mobile phone built on a mobile computing platform. It has more advanced computing abilities and connectivity than an ordinary mobile phone. The most common mobile operating systems (OS) used by modern smartphones include Google’s Android, Apple’s iOS, Microsoft’s Windows Phone, and Nokia’s Symbian.
    You can do pretty much everything with your smartphone. Smartphones are often used as portable media players, digital cameras, pocket video cameras, and GPS navigation. People also send emails and communicate with others on social networking websites through their smartphones. 
    According to a report by the Korea Communications Commission (KCC)방송통신위원회 and Korea Internet & Security Agency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different generations use smartphones in different ways. Korean teenagers aged between 12 and 18, use smartphones to mainly listen to music and play games. About 90 percent of people aged 19 and older said they mostly use their smartphones as an alarm and clock. Eight out of 10 people in that same age group also used their device as a calendar or as a means to manage their schedules.
    While smartphones are convenient, many people worry that Korea is becoming a smartphone-addicted country. In fact, the report showed that 67.4 percent said they check their phones for no reason.
    A separate survey done by CNN found that one in five people have a tough time living without their smartphones.

     

    [Amazing News]Ludwig van Beethoven’s Rare Handwritten Letter Found ? Ludwig van Beethoven was a German composer and pianist. He was born in 1770 and died in 1827. Although he passed away a long time ago, he is still remembered as one of the greatest musicians in history. He composed a large number of masterpieces such as the short piano piece “For Elise엘리제를 위하여,” “Moonlight Sonata월광소나타,” and “Symphony No. 5 In C Minor (Destiny)운명 교향곡.” Recently, a rare handwritten letter by the great composer was discovered in Germany. The letter was written in July 1823, just four years before his death. He was 53 years old then. Beethoven wrote the letter to his fellow composer Franz Stockhausen. In the six-paged letter, Beethoven complained of his low salary and illness. He asked his friend to help him find wealthy people to sponsor his latest composition “Missa Solemnis미사 솔렘니스.” It is considered to be his most significant piece of work. The famous composer wrote that his deafness contributed to his financial problems. “My low salary and my illness demand efforts to make a better fortune,” wrote Beethoven. Sadly, despite having a reputation as one of Europe’s top composers, he never got paid enough for his remarkable talent. After his death, anything written by Beethoven commanded a high price. This letter is valued at 100,000 euros (about 140 million won).

    *이 글 모두를 읽어보고, 3월 19일까지 이 글에 대해 간단히 5-6줄로 영어로 요약을 해 보면서 정리해 오세요. 완성해 오는 수강생 중 우수작을 선발하여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도록 하겠습니다. ECC NMP수강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YBM Academy Test Result
    February  2011

     

    새 해에 개강 후 치른 첫 시험이었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여 대체적으로좋은 성적을 받았지만, 자신이 알고 있는 부분에 대한 실수가 있어 조금은 아쉬운 시험이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자신이 틀린 부분은 반드시 오답 정리를 하여 알고 넘어가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며, 이해가 되지 않거나 조금 혼동하는 부분은 반드시 담당 선생님께 여쭤보아 확인하고 다음에는 실수하지 않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2월 월말고사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더욱 열심히 하고 복습하여 실수 없이 좋은 성적을 받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월수금반>

     

    최고득점반

    최고득점학생

    Daily Test
    최고 득점자

    문법

    A- Grammar Bob 3

    양혜선-G

    이선용

    독해

    A- Reading Mate 1

    송성민-A


     

    <화목반>

     

    최고득점반

    최고득점학생

    Daily Test
    최고 득점자

    문법

    G- I Love Grammar 3

    김슬아-A

    김성현

    독해

    G- Reading’s Cool(완성)

    문소영-G, 김슬아-A

     

    #2월 문법, 독해, 회화 월말 시험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월수금반 - 2월29일 수요일 / CNN회화- 2월 24일
    화목반 - 2월28일 화요일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얻기 위해 일년 동안 배운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훑어본 후 시험에 임하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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