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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17.08.12
  • 조회수 :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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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수능의 개편 시안 발표

 

2017년 8월 10일 (목), 교육부에서 현재 중3 (예비고1)이 응시하는

2021학년도 수능의 개편시안을 발표했습니다.

 

2021학년도 수능 개편 시안의 주요 내용

1. '통합사회/통합과학' 신설
2.
 한국사, 통합사회, 통합과학은 고1 수준으로 출제
3.  탐구영역의 선택과목 수는 한 과목으로 변경 (현 최대 두 과목)
4.  과학에서 II 과목은 제외
5.  제2외국어/한문은 절대평가로 전환
6.  한국사 응시 필수 (그 외 응시 자율)
7.  직업탐구는 단일 과목으로 출제
8. 수능-EBS 연계 개선방향 _ (1안) 연계율 축소 또는 폐지 / (2안) 연계율 유지 또는 연계방식 개선

 

 다시 살펴보면,

 

먼저 2015 개정 교육과정 개편에 따라 '통합사회, 통합과학' 과목이 신설됩니다.

또한 탐구영역 선택과목 수가 2과목에서 1과목으로 축소됩니다.

 

수능 출제 범위는 2015 교육과정상 공통과목 및 일반선택과목이며, 직업탐구영역은 '성공적인 직업생활'1과목으로 통합 출제됩니다. 그리고 제 2외국어/한문 과목이 절채 평가가 적용됩니다.

 

POINT 1. 절대평가 확대

 

[1안] 일부 과목 절대 평가: 7과목 중 4과목

         ● 영어

         ● 한국사  

         ● 통합사회, 통합과학

         ● 제2외국어/한문 

 

[2안] 전 과목 절대평가: 7과목 

 

        ● 영어

         ● 한국사  

         ● 통합사회, 통합과학

         ● 제2외국어/한문 

  +

        ● 국어

       ● 수학 

       ● 탐구 택 1 

 

 다음 표를 보면 더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POINT 2. EBS 연계 개선 방향

 

[1안] 연계율 축소, 폐지

 

         의견: EBS 교재로 문제 풀이 수업, 영어지문 한글 해석본 암기 등 교육 과정 운영 왜곡

          예시: 2019학년도부터 단계적으로 연계율 축소, 폐지 검토

 

[2안] 연계율 유지, 연계 방식 개선 

 

          의견: 연계율 축소, 폐지 시 사교육 부담 증가 우려, 특히 취약지역 중심으로 수능 EBS 연계 지지 

           예시: 간접 연계 방식 확대, EBS 교재 개선  

 

2021학년도 수능 개편안은 8월 31일 (목)확정됩니다. 또한 과목별 구체적인 출제 범위, 문항 수, 배점,

시험시간 등은 개편안이 확정된 이후, 연구를 통해 2018년 2월 말까지 확정, 발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